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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80.4%, 기아차지부 81.5% 쟁의행위 압도적 가결2013-08-19 [09:12:00]
작성자 현자지부 (admin@kodc.co.kr)조회수 [14131]
현대차지부 80.4%, 기아차지부 81.5%
쟁의행위 뜨거운 가결… 한국지엠지부 임협 조인식
2013년 08월 14일 (수)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은 2013년 임단협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8월14일 두 지부 쟁의행위 찬반투표 개표 결과 각각 80%가 넘는 찬성률을 기록했다. 현대차지부 조합원 40,537명이 투표해 32,591명 찬성, 80.4%로 가결했다. 기아차지부는 쟁의행위를 투표자대비 81.5%로 가결했다.

8월19일 현대차지부는 확대운영위원회, 1차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연속해서 열어 투쟁지침을 확정할 예정이다. 기아차지부도 쟁의대책위원회를 곧 소집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지부는 8월8일 2013년 임협과 특별, 별도요구안 조인식을 열었다. 7월26일 지부 잠정합의안 투표 결과 투표자대비 54.3%로 가결했다.

한국지엠지부는 임금요구안에서 기본급 80,794원(호봉승급분 제외), 성과급 600만원, 격려금 400만원, T/C 수당 1만원 인상을 쟁취했다. 사무직 시간외 수당에 추가근무시간을 반영해 출근시간을 조정키로 했다. 특별요구안에서 부평, 군산, 창원 엔진과 미션 생산 구체 전망 제시, 고용안정협약서 체결, 군산공장 노사공동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지부는 주간연속 2교대제에 대해 8/8+1 근무형태로 2014년 1월1일 부로 실시, 교대제 장려수당 16만원, 고정주간조 최소 월 18시간 연장근무보장을 쟁취했다. 별도요구안에서 사회연대기금 10억원 출연, 사무직 연봉제 폐지, 2011년 성과급 감액 지급자 차액 지급 등을 최종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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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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