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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노동자, 배부른 노동자가 아니다2011-06-13 [09:45:19]
작성자 편집부 (ysung@ad114.net)조회수 [1512]



현대차지부는 지난달 25일부터 울산 전지역 케이불 방송을 통해 지부자체에서 제작한“현대차지부 홍보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국내 노동단체로는 최초로 시도된 노동조합 홍보영상물은 7월 6일까지 총 1488회에 걸쳐 울산지역 케이블TV에 자체 제작한 광고를 내보내게 된다. 금속노조가 과거 라디오 광고를 했지만 TV광고는 현대차 노조가 처음이다.
매년 임,단협시기만 되면 정권과 자본의 하수인노릇을 해온 수구보수 꼴통언론으로부터 귀족노동자, 배부른 노동자라는 비판속에 사실이 왜곡된 채 집중공격을 받으며 매도 당해오기만 했다.
 지역 사회에 현대차지부, 노동조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시키고 우리노동자들의 신성한 노동의 댓가에 대한 정당성을 알리고 홍보해야한다고 판단,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현자지부라는 이미지가 내포된 이미지 타이즈 형식의 광고 홍보물을 제작하게 되었다.
총 제작비는 1000여만원. 수십억원이 들어가는 배부른 자본가들의 웅장한 광고에 비하면 적은 비용이지만 주요 출연자와 장소 등을 모두 노조가 직접 마련해 비용을 절약하면서 최대의 홍보 효과을 낸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 
5월25일부터 울산케이불 방송사인 KNM(구GS)방송 8개 채널을 통해 방영되었고 6월3일부터 7월6일까지는 중앙 케이블을 포함 2개 울산지역 케이블방송을 통해 YTN,OCN, TVN, MBC드라마넷, MBC sport+, GTV, 한국경제TV, 드라맥스등 8개의 최고 인기체널로 하루 48회씩 총 1488회에 걸쳐 울산 전 지역에 방영된다.
이번 현대차지부 홍보영상 방영에 조합원 여려분의 많은 광고시청과 관심을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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