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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조직의 실 핏줄 현장 조직위원 수련회 가져2011-06-07 [09:15:24]
작성자 편집부 (ysung@ad114.net)조회수 [1111]



5월 27일(금)에 이어 31일(화) 오후 1시 문회회관 2층 대강당에서 타임오프저지. 2011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현장조직위원 수련회를 가졌다.
이날 수련회는 울산공장 근무형태가 A조인 현장조직위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본 행사시작되기 전에 식전행사로 노래패의 힘찬 투쟁가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본행사가 진행되면서 임원인사 및 공동현장조직위원회 각 사업부 의장단 소개가 있었다.
이상수 수석부지부장은 대회사에서“현자지부를 둘러싼 대내외적인 여건들이 매우 어렵고 힘든 상황이다. 외부적으로는 유성기업이 정권과 자본의 탄압에 고통을 받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2011년 단체협상이 준비되어 있다. 곳곳에 산적해 있는 중요한 현안들을 당당하게 해결하고 쟁취하기 위해서는 4만5천 조합원의 하나 된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남한 사회를 대표하는 현대차노동조합의 위상에 걸맞게 4만5천조합원을 하나로 묶어 내고 조직해 내는 데는 여기 참석한 현장조직위원동지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장조직위원들이 중심이되어 2011년 임단투를 승리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공동현장조직위 김진우 부의장은 투쟁사를 통해“올해부터 정권과 자본은 타임오프로 노동조합을 말살하고 있다. 자본과 정권은 전임자 임금 몇 푼 아끼는데 그 목표가 아니라 24년을 쌓아온 노동조합의 현장권력을 완전히 없애버리려는 음모를 가지고 있다”며“우리 조합원들을 대변하고 어려운 환경을 바꿔주는 것은 현장위원, 대의원들이다, 현장조직위원들은 강고한 투쟁정신으로 타임오프분쇄, 주간연속2교대제쟁취, 11년 임단투 승리를 위해 무장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금속노조 교육원 최용숙강사의‘노동자 성 평등을 말한다’란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으며 정책기획실의 2011년 단체교섭 요구안설명, 금속노조 민경민 교육실장으로부터‘개악 노조법 내용과 문제점, 대응 방안’등으로 현장조직위원 수련회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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