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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국회의원 윤종오2017-01-21 [02:36:26]
작성자 요한 (daewoonsan@hanmail.net)조회수 [398]






윤종오 국회의원 010-3857-0814 배려합시다.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사는 법(나태주)

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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